겨울철 오호츠크해의 신비로운 유빙을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는 아바시리(아바시리군)는 홋카이도 동부의 거대한 대자연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겨울에는 거대한 유빙 쇄빙선 체험으로 은빛 바다를 가르고, 여름과 가을에는 드넓은 호수 주변에 피어나는 야생화와 붉은 산호초 군락이 계절마다 색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바시리 호수 근처의 호젓한 온천 료칸에서 즐기는 온천욕은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며, 아바시리역 인근 도심에는 출장객과 나홀로 여행객을 위한 가성비 높은 비즈니스 호텔이 밀집해 있어 여행 목적에 맞춰 선택하기 편리합니다. 홋카이도 개척 역사와 애환이 서린 박물관 그물망감옥(아바시리 감옥)과 오호츠크 유빙관 같은 명소를 둘러보고, 청정한 동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털게와 가리비 요리 등 현지 해산물 먹거리도 꼭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Tripbtoz가 제공하는 생생한 실제 투숙객의 영상 리뷰를 참고하시면 사진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객실의 전망과 세심한 서비스 수준까지 꼼꼼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춘 리조트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부티크 호텔, 그리고 정갈한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이는 정통 전통 숙소까지 취향에 맞는 다양한 옵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금 아래에서 아바시리에 어울리는 숙소를 찾아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