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칸화성 반퐁만 청정 해역에 위치한 디엡손(Diep Son)은 바다를 가르는 신비로운 모래길로 잘 알려진 섬입니다. 조수 간만의 차로 물이 빠지면 세 개의 작은 섬을 잇는 백사장 모래톱이 드러나, 바다 한가운데를 걸어서 건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짙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모래길이 대조를 이루며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목선이 출발하는 반기아 항구 주변에서는 현지 어촌 마을의 일상을 엿보고 신선한 해산물도 맛볼 수 있습니다. 디엡손 섬 안은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보존하고 있으므로, 원활한 여행을 위해 선착장이나 이동 거점이 되는 인근 지역에 숙소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트립비토즈에서 제공하는 호텔 정보와 실제 투숙객의 비디오 리뷰를 참고하여 항구와 인접한 편리한 숙소를 찾아보세요. 물때 시간표에 맞춰 섬을 건너는 일정을 계획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아래 추천 호텔 목록을 확인하고 디엡손 여행을 준비해 보세요.
















